커마게 상주하다보니 좋은 기회가 있었네요.

어느날 인벤에서 댓글로 격려주고받던 분께
아이돌 하나 만들어보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았고



내가 스★타가 되는건가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
열심히 깎아본..


*여담*
아니오아니 어떠냐는 윙키님의 우스갯소리에
차라리 아이온아이로 하자는 의견을 내었고
그렇게 I.ON.I 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아니오아니가 더 마음에 들었던거 안비밀...


그렇게 깎여진 바비는
바로 요 친구에요!




(스티커마스터 사이다언니님이 멤버별로 깎아주셨더라구요! 이자리 빌어 감사감사)




바비는 청량한 느낌, 청순한 느낌
소녀감성을 담아내려 노력했습니다.
처음으로 인형 벗어난 사람 커마라 힘들었네요 ㅠㅠ










































여담이지만 이렇게 커마에 재미느끼고 깎는 성향맞는 사람들끼리
커마깎고 사진찍고 잠시나마 화기애애 대화나눌 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다른 커마인 분들도 츄라이츄라이~
모여서 컨셉맞춰서 사진찍고 노는것도
하나의 컨텐츠가 되면 좋겠네요. 

언젠가 또 이런 기회가 있기를!!























다음 커마 예고...
투 뷔 컨티뉴..~~~














대표이미지 한민관 무슨일이죠..
제발 내려오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