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8-03 13:21
조회: 218
추천: 0
난 어비스가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했거든디렉터도 게임 초기부터 지금까지 어비스에 상당히 힘을 주고있고 어비스가 게임의 반을 차지할정도고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수정하고 추가하고있고 pvp 밸런스도 등한시 안하고 꾸준히 건드리고있음 물론 병신같긴 하지만 ㅋㅋ 순수 개인의 노력과 시간투자만 있으면 누구나 훈장을 얻을수 있었고 내 노력의 결과물이 백천룡셋이었음 근데 훈장 거래 풀리고 생각이 완전히 바뀜 이젠 대놓고 돈찍누가 가능하기에 흔한 k게임중 하나가 되었을뿐임 처음엔 군단장 제작 뜨면 오 랭커인가 했는데 지금은 그냥 밥먹듯이 뜨잖음 ㅋㅋ 군단셋 만들어보겠다고 백금훈장 존나게 모으던 나 자신한테 자괴감 느껴서 지금 300개정도 들고있는데 그냥 안만들고있음 어비스도 흥미 떨어져서 스케줄 콘텐츠때만 들어감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