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오픈때 치유로 시작했다가 두쫀쿠 사태 등등 접었다가
이번에 복귀한 유저임
새싹 버프 버리기 아까워서 호법 2캐릭 생성해서
천족 바카르마 서버에서 새로 시작
다시 하느냐 마느냐 끝까지 고민하느라 남들보다 한 1주일 늦게 시작함

당초 목표로 했던 500K 달성해서 혹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후기를 남겨보려함
2캐릭을 똑같이 키웠는데 한놈은 타신을 클리어하고 다른 한놈은 못했음
502K, 500K 이렇게 찍었음

1) 성장서포트대로 키우니 50레벨에 미션, 봉던 등등 다 하니까 370K정도였음

2) 이후 제일 먼저 한 것은 브로치 파템 제작해서 10강씩 하고 껴준건데,,,
지금 생각하면 굳이 했어야 했나 싶음. 투력 상승이 크지 않았음

3) 오드는 모두 데려움 버스에 사용했음. 첨에는 2인버스 타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질때쯤 1인 딜버스로 바꿔탔음. 재화가 솔솔하게 모여서 좋은 것 같음. 영웅템도 1~2개씩 먹었으나 당장 계승석/조율석이 모자라서 장착이 어려움

4) 남툴은 모든 부분이 조금씩 영향를 끼쳐서 뭐를 했더니 팍 오르더라 하는건 몇 개 없었음
- 체감이 가장 컸던 것은 석상인데 카이시넬 처음 따서 끼우니까 20K 정도 올랐던거 같음. 타신은 여기에서 2~3K정도 추가 상승
- 펫작은 모일때마다 조금씩 돌렸는데, 대략 강타를 1.5% 이상 채우고 추공, 최공을 30%~40% 수준으로 맞춰놓고 보니 25K 정도 오른 것 같음
- 귀/목/반 5개부위를 1돌파씩 더해줘서 4돌파로 맞춰줬는데 대략 1돌파당 2~2.5K 오르는거 같음

5) 인벤글에서 무스펠 버스를 추천하길래, 6천만 키나를 주고 한번 받아봤는데 영웅템이랑 유일브로치 구경을 못하니 왜 받았나 싶음. 먹었다 한들 계승이나 강화할 돈이 있었을까 싶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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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로 500K을 잡은 것은
대충 초월4단, 데바성 보통, 무스펠 보통을 돌 수 있는 투력이라 그랬는데
이제 천천히 위 컨텐츠를 즐겨보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