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 없긴 한데, 갑자기 생각나서 말해 봄 ㅇㅇ,

용암 무기가 128랩제면,
원정에서는 그냥 불타는 무기 같은걸로 110~118랩제로 나와주면 안되나??

엄청난 차이는 아니지만 극 고점은 성역 트라이가서 먹고,
그게 아니면 걍 라이트하게 원정 수준에서 머무는 거지

무기가 성역 한정으로 박히니까, 라이트니 뭐니 가릴거 없이 모두 성역을 필수로 가야함.
근데 가야하는 사람들이 아재들이 대부분이라 성역 자체를 어려워해서 버스를 타거나 유기하거나, 대리를 맡기거나.... 보통 유기하면 자연스럽게 접히는 수순으로 가야함;;

이런 실정이니 게임사에서는 성역 난이도를 계속 낮추는 방향으로 패치를 할 수 밖에 없음;;

걍 진짜 어렵게 출시하고, 잘하는 사람들이 극 고점을 노리기 위한 컨텐츠로 만들면 안되나 싶음.
라이트 유저들은 적당선 템 맞추고 난 뒤에는 생활 컨텐츠 즐기면서 유유자적 즐기는 식으로 플레이하는 거지 ㅇ

진짜 어렵고, 매판이 트라이 같은 느낌이라면 사람들도 계속 할거 많고,
손 맛도 있고, 커뮤도 활성화될거 같은데...

성역 아이템이 성장에 필수이게 만드는 바람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게 아닌가 싶음;;

다른 게임도 이런식으로 템을 출시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