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쫀쿠 감옥방이 뜨길래 갑자기 생각남
때는 바야흐로 추방기능과 파탈기능이 병신이던 시절
두쫀쿠 키벨런이 한참 극성이던 시절이었음
키벨 열었으면 2넴 날라와서 때리는 시늉이라도 해야지
120 150따리 응우옌 주제에 건방지게 보스 앞에서 안오길래 엿먹일려고 1시간 꽉꽉 채움
그것도 20번정도
물론 파티원들한테는 양해를 구했음
보스 리셋 타이밍에 미리 신호주면 정29현 응원하면서 파탈하거나
동참해서 같이 1시간동안 지루하지않게 수다도 떨었음
그때 미드 시즌2까지 다봤음
미드도 꿀잼이었고 엿먹이는것도 꿀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