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8-09 01:48
조회: 458
추천: 7
꺽였다 이런 단어로 설명하기 힘든 그런 기분임조금씩 쌓여가는 재화로 남툴 딸 치면서 올리는 재미도 있었고
pvp장비 맞추면서 솔쟁도하고 파티쟁도해보고, 매 시간 카이라에 평일 저녁 아그로, 주말에는 아침까지 아그로 참여하고 필드보스에 나흐마에 균열지대까지 다 참여했었거든 안하면 남들보다 뒤쳐지는 기분들어가지고 내가 지금 pvp레기온인데 아티쟁때 한 5포스이상 나오거든 항상 1시간정도 전에 모여서 포스 조합 짜고 그러는데 오늘 걍 부캐 원정 버스태워놓고 넷플봤움 순수하게 재미가 이제 없어졌다는 기분이 들었어 뭔가 안하고 싶어 그냥 오드빼는것도 귀찮아 내가 이 게임을 거의 9개월동안 하면서 얻은거라고는 매 패치때마다 받는 스트레스, 직업밸런스랑 서버밸런스 무너진거로 스트레스, 전장같은 ㅈ 같은컨텐츠로 스트레스, 아이템 가치보존은 개 ㅈ으로 완자행, 뭐만 맞춰놓고 재미좀 볼라하면 신규, 신규, 신규에 스킬 찐빠난거 몇달째 방치하는거로 스트레스, 각종 버그에, 대리는 난리도 아니고 작업장은 잡지도 않고 또 신규 성역 나오면 얼마나 유격일지 감도 안온다 장군찍먹하고 그냥 내려놔서 지금 5성인데 아깝지도 않음 이 순수 재미 ㅈ도없는 게임 이제 보내줄 때가 왔나봄 화도 안남 이제 라방 찾아가서 지랄하고 싶지도 않음 그냥 관심이 좀 무뎌졌음 계정팔아야겠다 얼마 하지도 않겠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