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팔이 겜이면서 의상 찐빠난거 제대로 고치지도 않고

오픈부터 지금까지 작업장은 잡는 시늉만하지 결국
지금도 여전히 큰문제고

편의 개선한다고 만든 캐선창도 자꾸 좌측상단에
꼬라박질않나

장비옵션돌리는거 원하는거 나오면 멈추게
마석작 처럼만들어 주면 되는데
강타하나 붙이자고 300번을 한세월 수동으로 눌러야 하질않나


제작도 그래요.
그냥 눌러두면 시간지나면 회수하게 하면될텐데

캐릭도 못움직이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하루종일 제작돌려놓고 컴 켜놓는게 26년 겜 맞아여?


일을 대체 왜 이렇게 하는거임?
서비스를 잘하고 돈받을 생각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요즘 그냥 하는거보면 너무 날먹같아서
머리 봉합했습니다.

운영 잘 했으면 이번 앙코르 클스마스 스킨도 샀을텐데
서비스가 맘에 안들어서 이젠 안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