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는 꼽주는게 매너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계속 타면서 생각이 바뀜. 
딜 낮은 애들거 타면 스트레스 2배3배로 받네. 타는 내내 한숨만 나오더라.

딜버스 한정, 우리 다 같이 꼽주는 문화를 만들어 가지 않을래?
 내가 너무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