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멸룡 방어구나 장신구를 업그레이드 하는데 필요한 공포의 기운은

현재 최고티어 원정인 데바성과 데우스에서만 얻을 수 있다.

그러면 추후에 업데이트해서 새로운 제작방어구나 장신구가 나왔을 때는

그때의 최고티어 원정에서만 파밍 가능하게 할 것 같은데

앞으로 그러면 신규유입이나 복귀유저가 제작템을 가려면 응기룡 > 창멸룡 > ??

하위 던전을 무조건 뺑이를 치고 순서대로 올라와야 된다는 말이다.

이게 말이 되는 구조인가 싶다.

그냥 제작템을 영웅방어구나 영웅장신구를 뽀각해서 공포의 기운을 얻는게 아니라

공포의 기운을 무기전용, 방어구전용, 장신구전용이 아니고 그냥 한 종류의 공포의 기운으로 통합하고

모든 원정에서 드랍되게 해야된다.

대신 하위원정에서 드랍될 확률과 최고티어 원정에서 드랍될 확률차이를 두어야 할 것이다.

창멸룡 만드는데 공포의기운 20개 들어가는거부터 개 ㅈ같은 구조인데

앞으로 어떻게 하려고 이런 병신같은 구조로 설계를 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