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성이 사기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감추고 숨기려 해봐야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김남준씨

게임이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틀린것도 인정하고 고칠줄 아는것이 디렉터의 덕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