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가 밸런스 못 잡는다고 욕하는 건 이해 하지

근데 자게에서 맨날
“이게 맞다”, “저게 맞다” 하면서 밸런스 갈드컵 여는 사람들 보면 좀 능지 수준이…?

엔씨가 똥볼 차는 거나
자게에서 무지성으로 꽹과리 두드리는 거나
보고 있으면 도긴개긴임.

애초에 **“밸런스 글은 밸런스 게시판에 쓰라”**는 공지 하나도 못 지키는 사람이

1. 한글을 읽고도 이해를 못 하는 사람이거나
2. 읽고도 대놓고 무시하는 철면피거나

둘 중 하나인데,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무슨 거창한 밸런스 토론이고 갈드컵임?

게임 밸런스 논하기 전에
게시판 공지부터 읽고 지키는 게 먼저 아님?

어깨 위에 달린 그거 장식 아니잖아.

엔씨한테만 머리 쓰라고 하지 말고





본인들도 좀 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