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생존에 필요한 시너지만 줬어야 했는데
딜량 올려주는거 줘버리니까
잰 딜 올려주는 시너지 있어서 파티 잘 받아주니까 딜량 낮아도 됨
잰 애초에 서포트니까 딜량 낮아도 됨

ㅇㅈㄹ로 고정관념이 생겨버린거
걍 딜 올려주는거 다 빼고
서로가 생존에 필요한 역할들을 나눠 분담 했다면
딜 평준화 얘기도 좀 더 수월 했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