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단계를 세분화했다.
- 성역 트라이에 거부감이 있는 자들을 배려한 쉬움에서는 부활 무한이라 누구든 박으면 깬다.
- 기믹 이해와 숙련을 위한 보통
- 최종 드랍템을 먹을 수 있는 어려움

이러한 단계를 건너뛰고자 오랜 시간 투자해서 어려움에서 대가리를 박아 클리어 하거나, 본인 수준에 맞게 단계별로 진입하여 숙련도를 쌓아 어려움을 도전 할 수 있는 선택지가 존재한다.

그럼에도 욕한다면 실력은 없지만 득템은 하고싶은 이기적인 심리라 할 수 있겠다.


아니 근데 스트레스 안받고 숙런도 올려서 어려움 도전하는게 싫은가? 하나의 선택지아닌가? 결국 몇주되면 비탄도 허벌될텐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