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트라스 스토리설정이 간지 존나 개씹사기급아님?

[마족으로 넘어온 최초의 데바]  캬 시발 이보다 더한 설정이 어딨음?

뒤늦게나마 스토리찾아보고 김기맛 목소리들어가면서 아이온에 조금이나마 몰입하게됐는데 왜 깨고나서야 그것을 알아보게끔 하는지 정말 아쉬움 심지어 인게임도 아니고 유튜브로 알아보고있음

로아로 따지자면 하나의 레이드가 나오기 전에 몰입감을 줄 수 있는 전조 퀘스트가 레이드 전 주에 나오고 레이드를 클리어 하면 후일담 퀘스트를 줘서 여운을 주게하는데

좆고트 그 돼지새끼랑 씹스펠 지렁이새끼는 그렇다쳐도 스토리상으로 존나 멋있는 델트라스 정도는 아이온 개발자들이 힘 줘서 만들었으면 정말 성공적인 성역 컨텐츠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음

두 번째로 델트라스의 목소리

마족의 주신 지켈의 "니가 섬기는 네자칸을 내 앞에서 모욕하면 다시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겠다"는 말에 좆까 시전하며 되려 지켈을 모욕해 처형당해 마족에 천년이나 묶여있는 개씹충신 테토 가디언인데 성역을 플레이하다 내내 듣는 목소리가 루드라와 다를게 없어 많이 아쉬움 한이서린 분노의 목소리가 그냥 루드라 고함지를때랑 똑같음
검을 들고 인간의 모습인데 최소한 디아블로의 천사들의 목소리와 비슷하게 저음으로 묵직하게 내리꽂아주길 바랐는데 그냥 AI 목소리 느낌남 디아3 임페리우스의 "신성 모독이다..." 같은 개씹간지가 안나와서 아쉬움

나머지 난이도 쪽에서는 버그제외 크게 불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