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클리어율 사진은 많은 유저들이 이미 보셨겠지요.

호치 그리고 조금더 높은 마도수호 제외
살권정궁검 클리어율 비슷합니다.

근데 왜 유독 살성들이 취업 안된다고 눕느냐?

살성A
궁성A
정령A

지표를 토대로 모든 유저 각자가 거절 당하는 횟수는 10번이면 똑같이 10번씩 거절 당할겁니다. 

그런데 왜 살성만 누워있지??

그건 바로 살성들이 그동안 체감해온 것보다 너무 많이 거절 당한다고 느끼고 있기 떄문입니다.
실제로는 클리어율을 토대로 위에서 설명드렸다시피 똑같이 10번씩 거절당하죠.


그런데 왜 유독 살성들만 못해먹겠다고 징징대면서 힘들다고 느낄까요?


과거 성역 기준(무스펠)

살성은 1자리 무조건 들어갔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다른 퓨어딜러들에 비해서 취업 난이도가 쉬운건 사실이었죠.

그러니깐 
과거에는 3번씩 거절당하던게 요번 성역에 10번씩 거절당하니 체감상 3배 이상 거절을 더 당하는 셈 입니다.

하지만 정궁마도 요번에 똑같이 10번 거절당합니다. 
그런데 왜 이사람들은 특별히 징징대고 누워있지 않느냐?
무스펠때도 거절당하면 더 거절당했지 최소 10번씩 거절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깐 살성들은 3번거절 당하던게 10번으로 늘었고
정궁마들은 10번 거절당하던게 똑같이 10번 거절당하니깐

결과적으로
살성A 10번거절
궁성A 10번거절
정령A 10번거절

똑같이 10번씩 거절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동안 상대적으로 덜당하던 거절을 갑자기 더 당하니깐 힘들다고 누워있는겁니다.

살성들은 평소에 죽빵 3대씩 맞던거 10대 맞으니깐 
3배나 더 떄리는거잖아요 평소보다?
그러니깐 너무 아파서 죽는다죽는다 누워있는거고

궁정마들은 평소에도 죽빵 10대씩 맞던거 
요번에도 10대 그대로 맞으니깐 일상인 겁니다.


원래 인간은 자기가 가장 힘듭니다.
옆에서 아무리 힘들다고 징징대도 자기 위주이기 때문에 그래도 왠만한 차이가 아니면
본인이 가장 힘들다고 말하는 동물입니다.

결론은 야생에서 뛰어놀던 궁마정들은 원래 느끼던 일이니깐 일상 이었던것이고

비유해서 포현하자면
살성들은 덜 거절당하는 온실속에서 지내다가 
이제서야 야생에 나와서 특별히 자기들이 거절을 더 많이 당한다고 느끼는겁니다.

조금?더 거절을 더 많이 당할 순 있겠죠
그러나 죽겠다 할정도로 지표를 거스를 만큼은 아닐겁니다.


지표가 똑같다고 말해주는데
살성만 더 거절을 많이 당한다고 억지 부리지 마십시요.

호치제외
조금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모두가 똑같이 힘듭니다.

본인들만 힘들다고 징징대지 마십시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