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백수새끼가 권게에서 꺼드럭대서 사람들한테 다구리 맞음.

내가 유독 거슬렷는지 나붙잡고 자꾸 딜빵 이지랄병 떨길래.

지 낫터기 지표랑 내 낫터기 지표 보여주면서 내가 높아서
한참 놀렸엇음.(내가 지보다 50k나 낮았는데 바름 ㅋ)

그때 억눌러둔 분노가 아직까지 지속되는지 자꾸 저지랄 하는거임
진짜 계집년도 아니고  자기 애미원수마냥 저지랄하고다님.

점마 인벤닉변경 전에 검성게에서 지 실친이랑도 손절하고 서로
패드립박고 누가 뭐 고소를 당했니 하며 설치면서
싸우더니 앰생새끼 맞나보네 사회생활좀 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