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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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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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클리어했음.낼 되면 진짜 ㅈ된다는 생각. 오후까지 해보고 안되면 보통이라도 해보자는 생각. 그리고 무엇보다 부활석이 많지 않았기에...큰기대 없이 어려움 트라이 가봄.
구라1도 안보태고 오늘이 파티원 상태가 젤 좋았음. 목욜부터 계속 트라이했는데 파도팟이라고 가면 파도까지 살아있는 사람이 거진 없었음. 솔직히 나도 그정도 실력이였던것도 맞음. 근데 오늘은 사람들이 간절해서인지 아니면 그간 수없는 트라이로 숙련된건지 다들 잘살아있음. 나 역시도 리딩이 가능할정도로 패턴숙지가 잘되어 있었음. 결국 클리어했음. 오늘 남은 쭉정이들하고 갈생각에 클포기한 형들 꼭 가보셈. 아주 간절함 자체가 다름. 깨고 못깨고 종이한장차이임. 낼되서 클리어한 사람들끼리 간다고 쉽게 깰거 같지 않음. 내가 파티하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같이 했는데 와 이사람은 파티만 잘 만나면 무조건 깨겠다 싶었던 사람 다섯손가락안에도 안들음. p.s 오늘 같이 깬형들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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