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케 비탄 총 16시간 8파티 트라이 및 클리어 해보면서 5명의 살성들( 2살성팟도 경험) 보며 개인적으로 느낀점.
  어떻게든 최대한 빨리 붙거나 한대라도 더 때릴려고 늦게 빠지다  똥장판을 남들보다 가까이 깔아 팟원을 힘들게 한다.
 가끔은 딜딸에 취해서 기믹을 유기한다.( Ex.정중앙 스프링 쿨러 경험. 숙코는 아님)
 전체적 느낌으로 자기 몫은 하지만 자기 데카를 소모해서라도 팟 전멸을 막아보려는 커버 플레이나 희생은 하지 않는다. (Ex. 1넴 냉기구슬 자기 몫 하나만 깨고 회피에 집중)그렇다고 타 딜러와 비교하여 딜이 월등히 우월한거나 생존력이 좋은것도 아니다.
 치유도 아니고 탱도 아니고 시너지도 아니며 원딜보다 딜 타임이 부족하기 때문에 악착같이 살아서 딜해서 자신의 필요를 증명하려는 마음은 이해 한다.
물론 5명 정도 본것만으로 일반화 시키는건 잘못인걸 알고 있다.
하지만 피하고 싶은건 어쩔수가 없다..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