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전에 접었던 40-50% 되는 비율의 상당수가

밸런스 문제로 접었다고 보는데

그냥 앞으로도 찬성은 접을거고

반대충들은 만족하니까 비율이 더 높아질거고

존나 접었는데도 찬성이 53퍼라는건

한달전 두달전에는 얼마나 직변으로 울부짖었겠냐?

남은 애들 계속 꼬접하라 이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