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변권 반대하는 사람들 입장은 이해 함.

1. 직업 쏠림 현상 
-> 어차피 돌림판식 밸패인데 지금 좆사기 직업으로 쏠렸다?  맞는 말임.
그럼 나중에 너프받고 망가지는 것도 본인 책임이기 때문에 감내해야 한다고 봄.
한번은 겪어야하는 성장통이라 생각함. 

2. 왜 한번은 겪어야하냐? 
-> 나는 이런 직업인지 모르고 키웠음단이 줜나 많음. 
처음부터 이렇게 탱이고 서포터고 딜딜딜딜 메타인지 알고 이 게임 시작한 사람 있음?

적어도 서포터는 딜은 ㅈ도 안나오지만 케어하고 슈퍼세이브 하는거에 뽕 느끼고
버퍼는 내가 있음으로써 [님이 있어서 딜 지려용~] 하는 후빨 받는 맛에 뽕 느끼고 
탱도 딜은 안나오지만 디버프 + 우직하게 해드고정 하면서 파티 리더 모습을 생각했을꺼고 
정령도 디버퍼형 시너지 딜러라며? 디버프 어디있음? 시너지 어디있음? 

다 각자 내 직업에 기대하는 모습이 있었을텐데 거기에 부합하거나 그 이상의 직업? 
단 1직업 뿐이라고 본다.


당장 나도 이렇게 엔드템도 개 허벌 교복화 되는 게임에 재화 썩어 넘치는 게임인 줄 알았으면
검성 했을꺼임. (딜+서브탱+대검직 좋아함)
오픈 전에 검성은 진짜 고래들 말고는 제대로 성능 낼 수 있는 직업이 아니라 신중해야한다고 
하도 옆에서 근들갑들을 쳐 떨어서 무서워서 엄두도 못냈음. 

그래서 요점이 뭐냐? 
오픈하고 일정 기간 내에 생성된 케릭만 1회에 한해 가능하게 해야함. 
오픈 당시 직업 설명문 보고 사기당한 불쌍한 사람들은 구제해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게 내 의견임 

후발대는 줄 필요 없음. 
정보 나올대로 다 나오고, 마매딸깍겜에 다 딜러인 게임인거도 좀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었음.
그 이후에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고른 사람들은 제대로 안 알아 본 본인 책임이지 구제까지는 필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