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그냥 키나 모으기 위해 형식적으로 돌고있는데 돌다가 졸기도 하고 몇 판 돌고나면 한숨 나오면서 그만돌까.... 라는 생각이 듦..

초월= 카드 맞추고 더 이상 갈 필요도 없고 원정보다 오래 걸려서 손 잘 안대는중...

루드라,침식,무스펠= 그냥 키나 보급용 이라 돌긴 하는데 귀찮음..

비탄= 모든 성역이 그렇듯 1주~2주 하루이틀은 재미로 하고 그이후는 점점 피로감과 스트레스.. 그리고 인간에 대한 혐오감 등등 생기면서 파티쫑나면 개빡침과함께 이걸 계속해야하나 하는 현타가 오다가도 다시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다시 파티구해 트라이.. (레기온팟은 침식은 투닥거림있고 무스펠은 싸우는거 봤고 비탄은 무스펠에 데여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각자 알아서 클리어하러 떠남ㅋㅋ) 전구갈이팟 들어가도 꼭 한두명씩 ㅂ1신짓을 하고 결국은 파티운빨 이라는 지혜를 습득하고 그냥 주구장창 횟수빨로 밀어붙여서 첫 주 클리어
당연히 무기나 인장같은건 X + 이걸 다음주에 또 해? 

슈고패스타= 재도팟 흐름깨는 주원인 안가면 찬오, 재련석 개손해라 무조건 가야함 하루에 최소 2개이상 빼줘야 안쌓임 재미도없는거 매번 할때마다 귀찮아서 왜 들어와서 잠수 타는지 이해가 감

침공= 그냥 대충 해~ 순위 안들어도 다 똑같이 배급 받는데 뭐하러 열심히 패 귀찮게.. 걍 대충 때려놓고 폰봐

아티= 입장 컷 있어서 일찍 들어가서 30분에 한번씩 움직여 줘야 함 애초에 게임사가 아티쟁이라는 컨텐츠에 부가적인 편의성이나 신박한 디테일 요소를 넣어놓은게 없어서 그냥 죽여~~ 죽었당.. 부활 죽여~~~ 죽었당.. 부활 키벨깨자!! 키벨하자!! 아티쳐!! 사람쳐!! 뭔가 전략적인 요소가 있어야하는데 그냥 밀어~~밀어 ~~ 막아막아~~ 이게전부

중층,하층 PVP=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컨텐츠 PVP를 하면 할수록 PVE는 손해보게 되는 컨텐츠
손해를 막기위해선 엄청난 키나와 시간이 필요한데 이걸 커버치는 요소는 현질
즉 현질안하고서는 PVE 랑 PVP 둘다 즐기기 힘듦. 솔직히 떼쟁유저는 어비스템 안맞추고 걍 PVE 존나 열심히해서 PVE 개즐기다가 아티쟁이나 레기온단체로 들어와서 PVP할때 PVE끼고 쳐도 할만함 << 이거에 대해 뭐라 하는 사람 존재하던데 진짜 바보 멍청이들.. 저렇게끼고 해도 나는 1성~2성 장교임 (아티쟁만 함) 시골섭 아니고 많이들 오고싶어하는 대도시 섭 기준. 왜 바보 멍청이 인지 그래도 모르는 사람들은 그래서 이 이상 해서 얻는게 뭐가있음??

중층,하층 PVE= 애초에 이게임 닥사는 말아먹었음. 레벨도없고 득템이랄것도 없음
닥사 효율은 그저 어포+키나수급 그냥 디아블로 수면제에도 못비비는 시간버리기 컨텐츠

쟁탈전= 첨했을때 딱 들던생각 뭐가 쟁탈이지 ? 난 뭘 쟁탈한적이 없는데??

시공= ? 이거 왜해야하지??.. 아니 왜있지 이컨텐츠?? 이거하면 뭐가좋음??

전장= ?? 이건또 왜해야하지? 뭐 칭호주나? 외형주나? 뭘주지..?? 이거 다들왜하심? 조합겜이던데
원래 PVP류들은 컨트롤로 상대이기거나 내가지거나 해야 재밌는건데 이건 컨트롤이 그닥 반영이안되던데..
컨트롤 된다는 사람들은 그정도가 본인 한계점.. 그이상 해야 재밌다는건데 그냥 마우스 눌러놓고 방향키 움직이다가 쉬프트 몇번써주면서 1번징 잡네 2번징잡네 차라리 LOL 한타+라인전이 더 재밌음

채집= 안해  

강화= 팬던트 키나소모량 보고 멍해짐 뭔가 속도상 지금 나올만한 수치가 아닌듯한 현실거리감 느껴지는?
근데 인장까지...?? 어비스쪽은 언제 강화하고 언제 마석작하지.. 한숨나온다..

레기온= 존재이유는? 최대폭이120명? 유입 없이 접는사람만 있는데 최대폭120명으로 해놔서 레기온 1~2곳이 다빨아가고 평균 20명 이내일듯 서버내 매일 레기온 홍보채팅 올라오는 2곳에 조심스레 물어봣는데 13일동안 신규 레기온원 0명





2줄 요약= 재미를 느낄 요소는 없고 PVP는 해서 뭐가 좋은지 모르겠음

이제는 접속하기전에 매우 매우 귀찮음을 느끼면서 의무적으로 접속 레기온 전멸나서 접속해도 인사 할 사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