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1일글


나 진짜 진 갓겜충이었는데
8월11일 라이브 보고 다 내려놓음.

진심 라이브 보기 직전까지도 갓겜충이고 재밋는겜이라고 생각했음. 한섭 접을생각 1도 없었고.
일섭 나오면 한섭 오드빼고 가볍게 양다리 걸칠랬는데.
저 라이브 이후로 딱 오만정이 다 떨어졌고 게임 접속률 쭉 떨어지다가 한섭 접음.



바로 전날인 8월 10일에 썼던 글 제목이 이거임


8월 9일 글 제목은 이거임


진짜 공대원 다접고 나혼자 남아도 계속 했던 ㄹㅇ갓갓갓겜충이었는데


라이브 딱 보면서
이분들 한섭 포기한게 맞구나~ 생각되서. 
인섭님 오드에너지 1개 2개 3개 흥정하듯 얘기하던 표정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벤도 열심히 하고 게임도 맨날 선발대만 하다가
딱 저 때 내안에 아이온2 한섭 섭종한듯.









아이온2 본섭인 일본섭이나 라이트하게 즐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