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10-02 16:01
조회: 333
추천: 0
달제가 키나 용광로...??제가 알던 키나 용광로의 예시는 펜던트나 날개 강화인데.. 굳이 표현하자면 거래소 자체가 키나 용광로는 될수 있겠지만 특정 아이템 가격이 폭등했으니 그 아이템이 키나 용광로다 라는건 어페가 있는거 같습니다. 그 논리면 거래가능한 모든 아이템이 키나용광로이지 특정 아이템 하나만 지칭하는게 이상한거죠. 아마 그런 분들은 최근 급등한 달제 가격을 게임사에서 잡지 않으니 “이거 키나 소모시키려고 일부러 안잡네” 라는 결론일거 같습니다. 저는 조금 생각이 다른게 단순히 키나 소모만이 목적이면 훨씬 더 쉬운 방법이 많습니다. 단순히 깡키나가 많이 소모되게끔 하는게 쉽죠. 예를들어 진멸룡 제작 시에 3억이 추가로 들어가게 하면 됩니다. 겜사 입장에선 달제로 3억 소모시키리면 최소 15억치 달제를 사게 해야되는데 그거보다 훨씬 쉽잖아요? 제 생각에 예전보다 달제의 필요량이 진멸룡에서 급증한거나 찬오, 폭공사, 인장에서 필요한 돌파석 등 각종 재료템의 필요량은 의도적으로 늘린게 맞는거 같고, 전 그 목적이 큰 틀에서 그냥 게임 경제 밸런스 및 거래량 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부족한 재료를 사기위해 오드에너지 열심히 털고, 누군가는 열심히 슈고를 돌리고, 누구는 열심히 채집을 하고.. 개개인이 벌어들이는 키나는 계속 늘어나는데 그 재화에 소모 목적을 안주면 접속 동기가 낮아지게 됩니다. 예를들어 키나가 남아돌아서 원정을 갈 필요성을 못느낀다면? 찬오와 달제가 남아돌아서 슈고페스타를 갈 필요가 없다면? 게임사에선 그런 문제를 해결하고 동기부여 등을 위해 늘어나는 키나 수급량에 비례해서 상위 아이템의 재작재료 수량도 함께 올리는걸로 “경제 벨런스”를 잡고 있다 라고 봐야지 않을까요?? 월루를 위해 또 끄적여봤습니다. ![]()
EXP
7,350
(93%)
/ 7,401
|

전선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