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달제 가격이 높아지는 것 자체가 반드시 키나 총량 감소를 뜻하지는 않지만, 거래량이 유지된다는 조건에서는 가격 상승이 소각액을 직접 증가시킨다.


예를 들어 최달제 1,000개가 거래된다고 가정하면:

200만 × 1,000 × 10~20%
= 2억~4억 키나 소각


500만 × 1,000 × 10~20%
= 5억~10억 키나 소각


그러니까 최달제의 경제적 기능을 정확히 표현하면 

**“키나를 직접 먹는 NPC형 싱크”가 아니라 

“고액 거래를 반복 발생시켜 거래세 형태로 키나를 태우는 간접 싱크”**라고 할 수 있어.




신규 무기 출시 → 최달제 80개 요구 → 대규모 신규 수요 발생 → 재고 소진 → 가격 상승 → 고액 거래 증가 → 거래액의 10~20% 키나 소각


여기서 재미있는 건 80개라는 요구량과 가격 상승이 결합될 때 소각 규모가 크게 증가한다는 것이야.


예를 들어 최달제가 원래 개당 100만이었다가 수요 충격으로 300만이 됐다고 가정하면, 무기 하나를 위해 움직이는 거래액이 8,000만 → 2억4,000만 키나가 돼.


전량 거래소에서 조달했다고 단순화하면 거래세 소각도:

기존: 8,000만 × 10~20% = 800만~1,600만
상승 후: 2억4,000만 × 10~20% = 2,400만~4,800만


즉 무기 하나 제작될 때 유발되는 잠재적 거래세 소각량이 3배가 되는 거야.








응 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