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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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17:06
조회: 521
추천: 2
내가 게임사였으면 현타 존나 왔다.라방에서 즉석으로 배슬기님이 티켓 뿌린거든 아니면 사전에 합을 맞춘거든 어차피 자기네쪽에서 제일 위험한걸 내준게 맞는데... 따끈따끈한 신규 성역 콘텐츠의 소모 속도이고 이걸 주1회로 하드하게 제한했는데 이걸 2회 푼것도 추석 이벤트라는 명분이 있었으나, 이걸 3회까지 풀어버리는건 게임사 입장으로써도 존나 큰 결정인데... 그거 풀어줬더니 좀비새끼들마냥 재료 수급 완화해라, 의도다, 남준이가 의도가 있겠냐, 생각없는애다 등 지들끼리 싸우는걸 넘어 게임사 특정인까지 조롱을 시발 거하게 말아잡수는데 그걸 보고도 고객은 고객이다 마인드로 웃으며 라방하고 하는게 시발... 역시 억대 연봉 받을만한 리스펙 대상이다 ㄹㅇ 커뮤도 실명제해야된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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