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일 오픈부터 플레이해온 유저로써 경험을 토대로 정리해봄.

1. 너무빨리 풀린 응기룡
루드라에 존재하는 영웅템이 98렙제인데 응기룡은 그보다 높은 108제임.
이걸로 인해서 시즌1때 부터 템포가 존나 빨라짐
=>글섭은 루드라에서도 영웅템 안뜨고 제작으로도 응기룡이 없음

즉 본섭에 있엇던 악순환을 보고 글섭에는 개선해서 낸거임

2. Pvp 차별화
한국섭은 전용 어비스 장비를 새로 만들어야해서 pvp가 흥하지 않음.
=>이를 보고 글섭에는 외형으로 판매하여 pvp옵션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임.

3. 펫작 완화
한국섭에서 뉴비들이 펫작때문에 진입장벽이 있는것을 알고 점점 완화하여 사명 지령에서 슈급량 대량 확대함
=>글섭에서는 대량 확대한 것보다 더 완화해서 출시함

4. 모바일
한국섭에서는 모바일때문에 단점이 많앗음. 예를 들면 파티원 한명이 딜을 존나못넣던가 등등.
거기가 추가로 모바일 엔진을 피씨에서도 상시 돌아가기 때문에 자원 낭비가 심해서 떼쟁을 할때 최저옵으로 돌려도 렉이 걸렷음.
=>모바일 배제하여 출시하엿으며. 떼쟁에서도 퓰옵이 잘 돌아감

위 4개를 토대로 한국섭에서 문제가 되엇던걸 해결한 채로 글로벌 서버를 출시함

즉 테스터 데이터를 국내서버에서 취득해서 국내와 글로벌에 주고잇던것.

글로벌은 한번 깔끔하게 정제된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는거임

고로 4.5, 2.5 달마다 결제하면서 해왓던 한국 유저는 분노
돈과 시간은 우리가 쓰고 덕은 저쪽이 보냐는 것에서 분노하는듯함

게다가 이제 엔씨의 운영 방향성을 파악햇고. 앞으로 일어날 일이 결국 좋지 않을 거라는 확신에 대거 정리 및 탈출중


일부 틀릴수도 잇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