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도 키우다보니 치게 가보면 서로 얼싸안고 쓰니감싸주기바쁨.

다른게시판 가서 징징글 쓰면
(니가병)-(신아님?) 안경끼고 글읽는 놈들이 8할이상이라 편들어주는 새끼들이 없음.

[파티원들이 도발 흡검 강요해요ㅠㅡㅜ]
"그걸 왜 안 듦, 병신임?"

[격앙 왜 안올리냐고 꼽주는 oo박제]
"격앙안올리는 니가 병신맞음"

이게 기본 스탠스고 전분까서 본인이 잘하고 있는지부터 확인하라는 일침충들 들끓곤하는데

치게는 분위기가 다름.
딜남충들이 모른다느니, 왜 강요하냐느니, 해주지 말아야 한다느니.
막상 해달라고 요구'당'했던 것들 보면 별것도 아님ㅋㅋㅋ 그냥 나 기분 나빴다 이거임.
저 분위기에서는 절대 객관화가 불가능함.

타 게시판 애들은 나는 잘하는데? 니가 못하는건데? 하면서 집단린치로 꼽주고 동네 할배들 잔뜩 몰려와서 일침꽂다보니 객관화 당해버림.

특히 수게 개 씹새기들 절대 공감 안해주더라.
좆같은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