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찬반 투표

직업은 인섭 남준이형이 마치 유저들을 위한 것이다 라면서 투표도 하고 분석해서 방향성 본다고 말함
그런데 왜 맨날 말 나오는 모바일은 절대 입밖으로 안꺼내고 투표 조차 안할까?
머 예전에 인섭햄이 한국 시장은 모바일을 좋아한다고?

직변권은 돈이 되고 모바일 금지는 돈이 안되서임 ㅇㅇ 
자꾸 라방에서 유저 위하는척 하는데 이거 물고 늘어져서 그 위선부터 깨야됨 

그렇게 유저들 위하면 
한번 모바일 투표도 해보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