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5다.

유저들 맨날 괭과리 입김 불어넣으면서 완자쇼 외치고
라이트 친화적으로 게임 방향성 잡힘
솔직히 초창기엔 기룡단 진짜 부자들만 가는템인줄 알았음
(당시 기룡1트가격 300-400쯤 암룡만해도 50)

격차 느껴진다 인던템이랑 제작템 차이 너무난다 괭과리 염병싸지르더니 다 완자때리고 pve 허들 개낮아짐
유저들 계층 구분 없고 원정 초월 투력상관없이 다 똑같은것만
돌기 시작함.
보통 어려움 ? 왜나눔 걍 어려움가서 버스받지 ㅋ
초월 1-4단 왜나눔 걍 4단가서 버스받지 ㅋ

요마인드임

그렇다고 버스 안탄다?

550으로도 어려움 깨짐
650-700으로 데바성 어려움 딜찍도 가능함 ㅋㅋ
근데 1100이 가는 원정? 똑같은 어려움임 ㅋㅋ

Pve는 성역 시련 말고 원정초월 다똑같이 도는거임.
그러다보니 pve 위에애들이 접기시작하는거 몇달동안 똑같은 던전 똑같은 것만 반복임

욕구
성취감 자체가 없는게임임 게임을 하면 도파민이 돌아야하는데 잠이옴 ㅋㅋ 똑같은 화면 똑같은 상황 보스 15초컷인데 잠 당연히오지

너무 유저들을 오냐오냐 말들어주니까 다완자되고 계층 없어지고 똑같은거 반복되고 개발자들은 성역 비탄내놨더니
운영팀에서 라방키더니 추석선물이라고 입장티켓뿌리기 ㅋ
추석 이벤트에 최고등급 성역을 돌게하는 티켓을 준다? ㅋㅋ

그냥 컨텐츠 고갈내는 이벤트지

비탄 몇주 갈아넣어서 만들어서 내놓으면 뭐해 첫주에 운좋으면 최종템을 먹는 애들이 나오는데?

개발자들은 진절머리날거임 유저들 괭과리친다고 운영팀에서 죄다퍼주니까 ㅋㅋ

그냥 줏대있게 밸런스있게 개발과 운영을 가야하는데

개발은 늦어지고 운영은 퍼주니까 이사태가 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