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습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개남준이는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인겜에서 남아도는 재료를 꼭 사용하게 하는 패치를 한다.(버려진 재료로는 분노의 승화,염원,신념, 무고 이딴게 그 예)

2. 지금 인겜에서 도태된 or 찐빠난 컨텐츠 및 재료중에는 요리가 있다

3. 사용 체감도 없고 주기적으로 뿌리기도 하고 효과대비 가격이 일단 좆박아서 상저10프로나 막기 치명 명중 회피 같은 옵션을 위한 pvp유저(pvp유저도 실제로 쓰나?)를 제외하면 아무도 안씀. 그래서 버려진 재료임.

여기서 내다본 호재
ㄱ. 낚시 : nc게임인 TL에서 낚시를 파쿠리 해온다면 무조건 이 고기가 낚시미끼 OR 떡밥 재료로 쓰임.
ㄴ. 향해 : 예전에 향해 떡밥이 올라온 계기가 해상무역임. 보급의뢰의 심화편으로 대용량의 재료를 헌납하는 컨텐츠 예측
ㄷ. 요리 : 요리시스템의 개편으로 요리의 효과개선 및 요리를 먹지않으면 클리어에 지장이 가는 수준의 던전들 등장. 요리를 무조건 섭취해야하는 문화 생성시 수요예측
ㄹ. 어비스: 남준이는 지속적인 어비스 유도를 위해 어비스가 돈이되는 환경을 만들려고함. 용족의부드러운고기 전체 공급의 90프로 이상은 어비스 닥사이고 용족의부드러운고기가 쓰이는 모종의 사용처를 만들거라는 기대감
ㅁ. 물변이 안되는 순수 사냥으로만 얻는 재료이고 그 갯수도 적으며 채집도 아니라 무한 물량공급이 힘듬.

악재에 따른 리스크
ㄱ. 낚시 : 하지만 TL의 경우 필드채집이 가능한 싸구려 재료가 낚시랩작을 위한 인기재료 였기에 이 고기가 실제 수요가 있을지는 모름.
ㄴ. 향해 : 향해가 단순히 배타고 룰루랄라 하는 컨텐츠이면 좆망함
ㄷ. 요리 : 그냥 평생 요리컨텐츠 유기당할 수 있음
ㄹ. 완화 : 사용처를 대폭늘려 가격이 오르자 남준이가 순도높은오드로 물질변환 할 수 있게 완화때려버림.

그래서 결론은 도박한번 해봤고 실패하면 안고 뒤져야지 ㅋㅋ 어차피 챕터 1-2시작하면 스팩업 달려야하니깐 앞으로 25일동안만 구매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