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파슈 루드라 갈때 던전입구 가는것도 상대종족마주칠까봐조마조마하면서 가거나 싸우면서 갔잖아

그때 오히려재밌고 던전도 재밌었고 본인무기먹으면 도파민터지고했었는데 란마 파슈 등등 던전 그때 하루1회입장이었나? 무제한이었나? 내가 철벽의 보루 30인? 입장이었고 기갑성나왓을때까지
했었거든

그당시땐 던전가는길 그리고 온통 맵자체가 상대종족만나고 싸우고  던전도 같은던전뺑뺑이 존나도는것 없고

겜접속하면 지금처럼 오드다털고 어비스 몇시간하다가 아 존나할꺼없네하면서 이런느낌 1도없고 존나재밌게했었단말이야

그당시땐 던전이 1일1회였음? 기억이안남

그땐 던전가는길에 존나뚜두려맞고이래도
조깥다느낌보단 시발점마보다쌔져서 내가직이고만다라는마인드였는데 지금은 나보다쌘놈 만나면 불쾌하긴함

무슨차이일까? 그땐어려서 그게 생소하고 그래서일까?

던전 가는길도 리딩이필요했고 정예몹 애드날까봐
수호형들 징찍어주는것만잡고 존나 멋있어보여서
그때 향수느낄라고 수호골랐는데
니기미씨발 지금은 딜딸하고 던전내에 몹은왜있는건지도몰겠고
시발 겜이 존나 목적도없고
어비스피빕은 동기부여 1도안생기고
도시썹은 순위권200위 유지하려고 한다치면

시골썹은씨발ㅋㅋ 장군까지만 동기부여있고
랭포는 쓸데도없고 원클 마매꾹에 상황봐서
버프올리고이딴거밖에없고

나도 아욘 사랑단인데 너무답이없다진짜
잘좀하자남준이형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