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설명:

버스 몇 사이클 돌고 한번 더 가는 줄 알고 오드 다 먹고 큐브 까고 대기하고 있었음.
근데 한 손님이 빠르게 나갔고 오드 3개가 남아있었음.
시간적으로 봤을 때 빠르게 나간 손님이 안 먹고 나간거구나 싶은 생각 이였고 기사가 재도도 안 누르고 있던 상황.
3개 남은 오드 먹을까 말까 하다가 재도 하면 바로 재도 하려고 대기하는데 누가 오드 먹길래 
아! 아무도 안 먹어서 남은 오드 먹구나? 그럼 나도 하나 먹어야지 하고 하나 먹는데 먹자마자 저런식으로 말을함.
그 오드 먹던게 기사 중 한명임.

이스라펠 좋은 기억 많았는데 역시 어딜 가나 물 흐리는 애들은 있구나 싶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