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5만원치 사고 남은 빵 쳐묵쳐묵하면서 봤음
시간이 오래 지나서 그런지 맛이 별로라 2개 먹고 남은거 다 버림 ㅋㅋ

강선이형 팬인데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으로 봤음
어차피 주관적일 것도 없지 게임 접은지 2년이 됐으니 ㅋㅋ
이병탁 실장은 끊임없이 강선이형 눈치보면서 말하고
전재학 디렉터는 존나게 쳐맞던데 ㅋㅋ
평소에 둥글둥글한 강선이형 이미지는 없고
전재학 디렉터는 말 계속 끊기면서 금초리 쳐맞는데 보는 내내 숨막혔음
카메라 없는 회의실이었다면 영혼까지 털어버렸을 느낌
시작 전에 기강 제대로 잡은듯함 ㅋㅋ
살발하다 살발해 ㅋㅋ

강선이형 장점인 정면돌파를 다시 보여줌
개수작 안부리고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까발림
무거운 분위기로 2주만에 준비한 라방인데 ppt는 쇼케 수준 ㄷㄷ
글섭 사태로 어쩔 수 없이 라방 키고 대충 ㅈㅅ만 연발하다가
그래도 돈은 벌어야겠으니 외형 하나 팔고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런친 아이온2 라방이랑 존나게 비교되는 순간이었음

결론은 강선이형 특유의 언변이 돋보인 방송이었지만
신규 시스템 대거 투입으로 하드 리셋에 가까운 리셋
천장 뚫리는 평소의 소프트 리셋 수준이 아님 그냥 좆된거임
내 장비의 가치를 보존 해주면서 신규 템으로 이전 해주겠다는데
그 가치를 게임사가 정하고 게임사 기준으로 바꿔줌 ㅋㅋ
저기가 진짜 완자임 고래들 ㄹㅇ 좆됐음 ㅋㅋ
익스 종막 진행중인데 리셋 소식 다 까발려서 존나게 혼돈의 카오스일듯
이거 완전 디아5 데자뷰 ㅋㅋ

나이스단 번복하면서 즙짤때 런친게 잘했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음
신규 시스템 보니까 유입은 좀 있을지도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