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충 1년 됐고

김남준, 소인섭 운영 스타일이 어떤지는 다들 어느정도 깨달았을거임

이제는 이 게임이 장기운영을 안정적으로 할수있는 어떤 확신을 줘야한다고 봄

단순히 뭘 고쳤네, 뭘 추가했네

이런거 백날 해봐야 결국 돌려막기임 이런 야바위에 놀아나면 안됨

형님들도 다들 크고, 작게 좀 질리신거 알고 실망감을 갖고있는 사람도 많을건데

제 주변 대부분은 1주년 패치 전후로 아마 게임 계속할지, 말지 정하는거 같음

물론 저도 마찬가지고.


저는 이번 1주년 패치때 이 게임이 미래지향적인지를 중점적으로 볼 생각임

개발자의 철학이 안느껴지고 여전히 근시안적으로 유저 떠날까봐 급급해하는

그런 패치 위주라면 저는 접을거고 앞으로 5년, 10년 운영 준비하는 모습이

이젠 좀 보여야할거 같음. 

그런 지향점과 실제 행동이 부합하는지도 복합적으로 보고 결정 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