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초월 뺑이 치다가

불신 시련돌때만큼은 생각이란걸 하고
재미라는걸 느낌

크로메데 누나의 기합 소리도 좋고
검 휘두를때 나오는 이펙트나 들어오는 데미지로 딸피될때 ㅈ됬다라는 생각과 함께 뭘 해야 살아남아서 공략할지 고민하는 그 과정이
ㅈㄴ 재밌음

일단 검 휘두르는것만 봐도 진짜 검성 느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