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착한 과금은 타이탈로스 뺑이 잡았던 시기 말곤 없고 

그 이후부턴 과금 비중 점점 개 높아 지면서 골드 엄청 사야 했다 
한주에 벌수 있는 골드로 강화 버튼 10번도 못누름 배럭존나 돌려서 그나마 강화 버튼 좀 누르는데 성공 확률이 1~2퍼인데 순삭이다 

싱글 비중 높힌다고? 그거 그냥 배럭 수준 깔개 양성에 도움주겠다지 엔드컨텐츠 기웃거리지도 못한다 

결국 돈 존나 써야돼 복귀하면 존나 현질겜에 킥 당한다

앞으로 아이온2가 어떤 방향으로 갈지 모르지만 지금 아이온2는 옆집 착한과금 시절 수준이라서 

아이온2가 방향성을 잘 잡고 가길 기다릴수밖에 없다 

근데 누르는 재미는 옆집이 더 좋긴해 언리얼3엔진으로 스킬 화려하게 한방한방 누르는 재미가 있다
아이온2는 언리얼5엔진으로 룩딸만 신경쓰는 병신들이지 스킬이펙트좀 화려하고 크게 한방한방 누르는 재미좀 줘라 마매 타수 중심 플레이 없애고 스킬 이펙트, 타격감 & 스킬 쿨탐 싹다 리뉴얼 해야돼 이런 리뉴얼 없이 공속만 줄이고 마매를 없애면 개 좆노잼겜 되는거야 

남준이 능력으론 그냥 공속 낮추고 재감 시간만 늘려놓고 누르는 재미줬다고 할거 같아 ㅄ

와포는 ㅅㅂ 방송보는데 재미 뒤지게 없더만 왜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