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제련석은 초템이 파템보다 비싸고 

대부분의 채집 재료들은 흰템이랑 초템이 차이가 없거나 흰템이 더 비싼데 

가격이 싸다는건 남아 돈다는 의미고 이는 각 제작 등에서 필요 갯수 설계 실패 등도 큰 이유지 않나 싶습니다 

많은 게임들에서 하급 재료 일정갯수 > 상위 재료  이런게 가능한데 

현재 아이온 경제구조상 상하위 모두를 오픈해주면 또 한차례의 대혼돈이 올수 있으니

상위 재료에서 하위재료로 물질변환 먼저 오픈해주고 시즌 2, 혹은 시즌 3에 하위 재료에서 상위재료 물질변환식 

오픈해주겠다 같은 식으로 해주면 좋지 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