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족입장에선 같이 놀고 싶어서 

뿌리도 가보고 군도,유황도 가보지만

천족 그림자도 볼 수 없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잔해도 가보지만

그 곳 역시 마족놀이터가 되어

마치 심심한 어린아이가 친구랑 놀고싶어서

집 앞에서 천족아~ 노올자~

하는거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