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겁하지않음?
얼마나 평등해야함?

명룡풀은 타협한 자들이고
응기룡유저는 도전한자들인데?
(도전하지도않고 결과를 논한다?그냥 술 안주거리임)

이제 와서 해볼만하니까
이럴줄 알았음 우리도 기룡 했을껀데?
리스크 클땐 뒤로 빼면서 이득은 같이보고싶다?

강화돌파비용 계산때리기전에
응기룡제작 실패 리스크 감당할 자신있었다고?
조율노답 감당할 자신 있었다고?
(이땐 재료도비쌌고 유일박아서 조율했자너)
그래서 풀명룡간거? 솔직해집시다

기룡무기 한자루 할빠엔
풀명룡이 리스크도 적고 효율적인거 같아서
선택한건 그 쪽들아닌가?


그냥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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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이형 믿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