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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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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진심으로 마음이 꺽인다..아직도 수호성 자게에 글쓰는 날 보면, 미련이 남긴 한것 같은데
이젠 인게임에 있는 시간보단, 딴거하면서 가끔 인벤 수호성 게시판에 들리는게 다임. 여테까지 그래도 긍정적으로 버티면서 각종 유투버들 스킬 고민하는거 따라서도 해보고 세팅도 바꿔가면서, 이럴때일 수록 케릭 더 알아가는거지 하면서 좋게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했는데, 게임들어가서 어비스 한시간정도만 하니까 진심 그딴게 다 무슨 소용인지 싶고 그런데도 이렇게 미련있는놈처럼 글쓰는거 보면 내가 이 게임을 좋아하긴 했나보다 싶다. 자게에서 분탕질하는 놈들보면서 남들 힘들어 하는모습보면서 같이 게임하는 유저인데, 아픈곳 더 후벼파는 병신들 보면서 인류애가 막 더 샘솟기도하고... 참 여러모로 ㅈ같은 밤이다. 잠이나 자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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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