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명중작을 싹 갈아엎고 막기세팅 후 쟁하러 다니고있는데요

명중작일때랑 막기작일때랑 들어가는 데미지는 같아요

만신전에서 조금 차이 날 순 있으나 유의미 하진 않았고

패치 후 딜량 대폭 감소로 회피작 한 애들 때릴 수 있는 수준 이외에 장점이 없었어요

이번에 막기작을 한 뒤 아픈 아이들은 원래 명중했을때도 아팠던거고

무지성 다수에게 모두 데미지가 크게 들어오는 상황이었던것을 막기작 이후엔 꽤나 오래 버텨지면서 싸워집니다

솔쟁의 경우 서로 못잡는 경우가 있지만 그건 명중작 해도 마찬가지였을거다 라는 판단이구요 (회피궁성 제외)

위와 같은 사유로 현재는 어비스 다니기도 수월하고 지금이 더 재밌네요

전 명중작일때 풀 명중만 맞춰서 더 그렇게 느낄수도 있어요

공명치라면 또 다를수도 있지만 저의 세팅 기준 현재 버전의 아이온에선 대세는 맞는거같습니다

솔쟁보다 누구 한명이라도 데리고 다니면 거의 무적인거같은 느낌도 드네요

궁금하실까봐 말씀 드리면 팔찌에서도 공간을 챙겼고 막기는 3600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