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디서 징벌 칠 시간에 심판 한번 더 치는게 딜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를 본거 같아서 진짜인지 확인해봄.
1분 디피는 너무 편차가 커서 좀 더 확률에 수렴하려고 5분 디피로 실험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10분씩 치고 싶었는데 하다가 현타 와서 5분에 끊음.

일단 징벌 빼고 허수아비 5분 쳤을때 입니다.


그리고 징벌 끼고 허수아비 5분 쳤을때

결과적으로 징벌은 쓰는게 이득이었습니다.


그리고 피흡이 없어서 맹일에서 다단을 빼고 피흡을 넣으면 디피가 얼마나 차이나는지 확인해봄
이건 결과만 보면, 디피가 6천 정도 떨어짐

혹시 연속 난타 피흡을 바꾸면 어떤지 확인해봤더니,
연속난타는 13000 가량 디피가 손해났음.



그런데 이 실험 결과 주목할만한 점이 있었음
똑같이 5분씩 쳤는데, 심판이 터진 횟수가 522~630회 였음.
마매? 손매? 공속컷? 다 소용없음
수호는 그냥 심판 터지기 기도메타임.


ps1. 표에 나온 실험 전분기 스샷은 올린 엑셀파일에서 확인 할 수 있음
ps2. 실험한 케릭터 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