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초기 출시때에 공증 버프들이 많았어
격양도 공증버프였고 호법 불패도 공증버프였지
근데 공증은 100%가 상한이였어서
수호는 그때도 잉여클래스 취급이였지
그냥 필요가 없었어
근데 대부분 피증으로 바꾸면서 타클래스 버프끼리
중첩이 가능해 지면서 유용해졌지
근데 이때 방어력관련해선 패싱을 해버림
그 당시 불신도 클리어가 안되던 시기인데 돌파는 뭔 돌파여
그리고 지금와선 방어구 돌파를 하고 방%증 영각도 나옴
심지어 이번 유스티엘에 방증도 있네??
뿐만아니라 피내도 80%가 상한선임
여기서 수호에게 문제가 발생해
수호는 방어관련 패시브를 주로 쥐어줬는데
방어캡에 그냥 걸려서 더 올라가질 않아
깡방어력을 올려도 깡방어력 스탯자체가 큰 숫자가 아니라
효율이 떨어지지
그래서 피해감소 80%이상 한다고 해도
지금 딜러들 특히 살성은 20%딜만 해도
수호를 그냥 뚫어버리는 딜이 나오는거지
원래 rpg에서 방어력이 높은 클래스는
내가 적은 데미지를 줘도
체력 %로는 더 많은양의 데미지를 가해서 이득을 봐야하는데
위에서 말했듯 돌파+영각+피내 어느정도 맞춘선부턴
수호나 타 클래스나 받는 피해 차이가 비슷하단거지
수호가 좀 덜받는데 그에비해
위에서 말했듯이 적은 데미지를 가해도 체력 %차이로 이겨야 하는데 데미지 격차가 심해 이기질 못함
pvp만 문제가 아님
pve도 기획을 왜 이따구로 했는지
체력 비례 데미지로 떡칠함
성역2 바고트 화상뎀이나, 똥장판이후 좌우중앙 치기
다 체력 퍼뎀이야 전우보호도 안먹히게 클래스 하나를 그냥 바보로 만듬
그러니 수호가 할일이라곤 고개 돌려주기 밖에 안남는거지
아이온2 하면서 계속 느끼는 건데
기획자에게 무슨 고정관념 들이 박혀있는데
이 고정관념끼리 모순이 있는걸 인지를 못해
지금 이 게임 메타 흘러가는 자체가
데미지 딜링만 의미가 있고
딜탱 밸런스건 치유같은 팀케어건 신경쓰는 놈이
ㅂㅅ이 되버리는 메타인데 인지를 하는지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