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 입장에선 수호건 호법이건 치유건 시너지 직군이 시너지 조정하고
개인딜 받는거 찬성할 이유가없음
시너지 전체적으로 조정해서 내리고 개인딜을 올려준다면
방법이 두가지가 있을거임

첫번째는 시너지 조정분 만큼 전직업을 조정하는거고
두번째는 그만큼 비율로 몹 체력을 조정하는거임

첫번째는 밸런스 문제로 찐빠날 확률높으니 안할거고
두번째 방법을 쓸거임

그러면 딜러입장에선 그냥 지 딜만 까인거임
dps 160만씩 찍다가 120만으로 까여버리니 자기가 약해졌다고 느낄수밖에
거기다 지금은 스펙 암만좋아도 딜러가 손가락만 정상작동하면 시너지한테 따일수가 없는데
조정후엔 스펙 차이나면 따일수도 있게 되는거임
850 시너지가 와도 750딜러 받아가는게 지금 구존데
경쟁상대가 나보다 스펙좋은 딜러에서 스펙좋은 시너지 까지 추가되는거니까 그거도 부담 되겠지
지금 검성이 딱 그런상황이고 동투력까지 다 따는게 문제지만

기본적으로 게임에서 주인공은 딜 많이넣는 놈임
탱 힐이 귀족인 이유도 결국 딜러가 딜을 넣기위해 보조하는 역할이 필요하고 일반적으론 그게 재미없어서 그럼
그 대신 스펙업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거나 파티 취직이 잘된다는 장점이 있음

근데 겜은 애초에 설계가 잘못된거임
역할에 구분은 있지만 모두가 같은 장비를 들고 같은 스펙업을함 역할구분마저도 희미함 치유랑 살성이랑 차이가 무기뿐임 나머지가 전부다 똑같음 던전가서하는거? 둘다 딜하기임
이 겜은 정통 알피지 껍질을 쓰긴했지만 와우보다는 마영전, 로아같은 액션rpg에 더 가까움
캐릭터 역할이 아니고 특징으로 봐야하는거임

그렇게 설계된 이유는 모바일때문일 확률이 높고
심지어 오늘 네이버페이 이벤트보니까 아이온2 모바일게임으로 분류하드라
아무튼 엔씨가 설계미스난거 인정안하고 어정쩡하게 지금의 구분을 고집하면 이겜 오래못갈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