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초 아이온2를 하면서 많은 일이 있었네요.
당시 어비스 장비 맞추겠다고 꾸역꾸역 모은 어포로 십부장 사고 중층(리뉴얼전) 맵에서 죽어가면서 닥사했던게 기억나네요.

포획 쿨초 버그에 파방 쿨초가 없던 시절이라,
심판 광역 특성으로 몹 몰아가면서 이악물고 버텼고

그렇게 8군 5천 명중 피피증을 만들게됐죠.

그동안의 패치로 전보 나락 피해내성 나락,
그리고 중층 리뉴얼전 심판 60프로 너프등

억지로 참아가면서 나아지겠지 버틴게 9개월째
글섭 오픈을 준비하는 디렉터들은 한국섭을 테스트 서버로 생각하고 있다는걸 최근 없뎃과 수호성 주력스킬 캔슬 적용을 보며 느꼈습니다.

개선해야될건 수개월뒤에 개선하고
조금이라도 할만해지면 칼같이 너프해버리는 행동들이
게임을 정떨어지게 만들었네요.

직업간 차별을 두어 유저끼리 싸우게 만들고,
밸런스 해결을 못하니 직변권 투표, 소통이라는 가면을 쓰고
통보적인 개같은 패치등 더이상 게임에 믿음이 안가서 접게됩니다.

그간에 욕도 쓰고 머리채도 잡긴했지만
제 욕에 기분 나쁘셨던 분들 죄송합니다.

그럼 이만 먼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