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에서 시작전에 자신이 궁혐이 있으니 궁혐 안올라오게 잘하라고 윽박 지르던 검성님

끝나고 나서 아무도 묻지 않았는데 자신이 딜미터기 있으니 순위대로 불러준다며 기다리고 한 뒤

하위권 유저 (궁성) 꼽주고 나가던 검성님

두 검성은 잊질 못하겠네요 딜 자부심이 엄청나게 강하던데 요즘도 그러고 다니는지 안부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