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땐 막키우다가
시즌2때부터 검성이 계속 깍이는듯하여 이젠 딜로는 답이없구나 판단해
천천히 진로를 틀어 막기검성의 길을 가고 있는 한유저입니다
이게 오히려 나한테 좋은건가 싶기도하고 (딜을 좀 애초에 포기한지라)

뭐 이런 일이 예견된 일 인거마냥.. 탱이라니.. 이제 정말 탱이되버렸네요

다른걸 다 떠나서.. 흡혈의검 이거 너무 애매한데 이놈하나때문에

PVE때랑 PVP때랑 스티그마 뭘들고다녀야할지 엄청 애매해졌네요
이렇게 해 줄거면 5개가 아니라 6개 세팅 할 수 있게 해주지..

유지 시간 짧고 쿨은 긴 지켈을 이제 뺄 때가 됐나 싶구

여러분들은 어떻게 세팅하시나요 스티그마

저는 PVE = 격노(상시내찍발동때문에 어쩔 수 없이) - 흡검 - 돌자 - 집막 - 지켈(균갑과 고민중)

PVP(5성장교) = 격노(흡검과고민중)- 돌자 - 파갑 - 균갑(충적 저항 때문에 씀) - 칼날 날리기(적보호막방깍에좋음)    
          무적은 3초로 바뀌면서 부터 버렸습니다

스티그마 뭐들 채용하시는지 의견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