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성도 처음부터 이 모양은 아니였음. 시너지싸개보단 오히려 시너지 도둑에 가까웠고 탱보단 딜에 가까웠는데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음

아마 검성 탱이라고한거 후회하고있습니다라는 희대의 헛소리에 실날같은 희망 붙잡고 있던 검성들 많이 떨어져 나가지 않을까 싶음. 당장 나만해도 어제 고정팟에 빠진다고 말해놓음 금방 접을거같아서

어쨋든 검성들 접거나 권성으로 넘어가서 많이 떨어져나가면 또 탱부족이 올텐데 그 다음 희생양은 뭘까? 아마 권성아닐까? 어쨋든 대가리잡고 있으니까 시너지 슬금슬금 주다가 치마입힐 가능성이 높다는거임. 에이 너무 갔다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남준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