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내찍 매커니즘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봤는데

아마도 높은 확률로 올려치기가 삭제되고 다른 특성이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이유를 설명드릴게요.


1. 올려치기 특성 삭제

기존 내찍 - 절맹 매커니즘은 cpu성능과 지연속도, 인터넷 회선을 엄청 적게 탐.
애초에 내찍+올치의 타수가 1분 180타 수준(주력기 타수 180타로 합쳐서 보는게 맞음)
1초당 내올찍이 3타 + 절맹이 3타로 총 6타로 많은 횟수는 아니지만
내올찍 내션이 크기 때문에 입력 프레임을 심하게 탔음. 특히 중간중간에 절맹 끼워넣는 것도
내려치기만 사용할 경우 1분에 140~150타 수준 (약 30타 감소, 총 딜량으로는 20~25% 감소)

2. 수호성의 '심판' 처럼 '추가피해' 특성이 들어올 가능성 매우 높음
검성의 내올찍과 다르게 수호성의 심판은 위의 조건을 덜 탐. 
그리고 타격 시에 동시에 들어가는 '추가피해'는 딜 미터기에서는 따로 집계 됨.
올려치기의 모션을 삭제하면 필연적으로 내려찍기의 속도가 증가하는데 이건 계수를 올리고 전속은 낮추는게 나을듯(현재 내절캔은 140~150타 수준이지만 이것을 120타 수준으로 낮추고 계수를 올려서 검성끼리의 편차가 적게) 
여기에 내려찍기 추가피해 30% 수준으로 맞춰준다면 올치 모션만 없어지고 쾌적함+딜은 그대로 유지 가능함

3. 위의 방식으로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이유는 아르카나 때문임
위의 구조로 딜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예리한 일격, 절맹 위주로 바뀔 경우)
모든 검성 유저가 아르카나를 새로 맞춰야함. 특히 크로메데 일반결정의 경우는 조합식도 없고, 상위 초월에서 주지도 않음.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다른 직업에서 성공한(?) 케이스인 심판의 구조를 그대로 가져가는게
NC 입장에서도 모험하지 않고 욕먹지 않으면서 구조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