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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02:21
조회: 458
추천: 3
다른거보다 '피흡 단일대상 적용' 이게 제일 크리티컬함.고투나 1대1에선 몰라도
어비스에서 다수 혹은 소수쟁에서 검성이 좋았던 이유 그리고 이번에 검성이 이렇게 너프를 먹은 이유가 이번에 너프먹은 스킬든 3종 근성 + 막기3단 + 분파피흡 이게 합쳐졌기 때문임. 이 조합이 사기였던건 맞음. 분파로 누군가를 죽이는건 불가능하지만 (만약 님이 분파에 갈려 죽었다면 님 세팅이 깔개인거임) 그래도 파티쟁 혹은 너무 많지 않은 다수쟁에서 전위에서 어그로 끌면서 버텨주는 부분에서는 사기였던게 맞았음. 그래서 일정부분 너프를 받을거라 예상은 했음. 문제는 이걸 한번에 전부 다 뻈어갔다는거 위 말했던 조합이 사기였던건 맞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지속딜이 불가능한 검성의 구조상 저거밖에 할게 없었음 고투도 아니고 어비스 쟁에서 누가 충해가 빠졌는지 누가 면역상태인지 완벽하게 확인하는건 불가능함. 어비스쟁 해봤으면 알겠지만 복잡한 상황에서 내찍 활성화를 꾸준히 시키기가 쉽지 않음 분명 스킬쿨 다 돌리고 할게 없어서 분파로 버텨야 할 순간이 오는데 이제 이게 피흠이 전처럼 안되면 버틸 방법이 없이 죽어야함 뺐어갈거면 분파 끌당 100퍼라도 돌려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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